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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타겟>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평점

by 朱릴利 2023.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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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lt;타겟&gt;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평점
출처 - 네이버 캡처

 

목차

  • 영화 <타겟> 정보 및 줄거리
  • 영화 <타겟> 등장인물
  • 영화<타겟> 후기 및 평점

 

 

영화 <타겟>  정보 및 줄거리

  영화 <타겟>은 요즘 유행하는 중거거래를 소재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기 중고거래 이후 이어지는 상상 못 할 사건들, 심지어 살인 사건까지 닿게 되는 스릴러 영화입니다. 영화 <타겟>은 15세 이상 관람가인 스릴러 영화입니다. 출연진은 신혜선, 김성균, 임철수, 이주영, 강태오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인테리어 회사의 팀장인 수현은 남자들만 있는 거친 환경에서도 당당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멋진 여성입니다. 그녀를 괴롭히는 직장 상사와 집에서는 세탁기가 말썽을 부려서 화도 나지만 현실에 잘 적응해 가면서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일반 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중고거래 사기를 당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잠적한 피해자의 모든 글에 이 사람은 사기꾼이라는 댓글을 남기고 다닙니다. 그러데 그 뒤로 그녀에게 의문의 전화, 배달 주문, 모르는 남자가 집에 찾기 오기 시작하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녀의 개인정보가 모두 유출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더구나 집안에는 수현이 남기지 않은 이상한 흔적들까지 나타나며 그녀는 불안감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러면서 단순한 중고거래 사기가 아니라 범죄로 이어지는 것 같은 기분에 휩싸이게 됩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하루에도 몇만 건씩 벌어지는 중고거래 하나로 인해 범죄에 휘말리게 되게 됩니다. 

 

여기에 다른 인물 주형사는 사이버수사대에 근무하는 형사로서 매일 같이 겪게 되는 보이스피싱, 인터넷 사기, 사이버 범죄에 대해 수사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현이 당한 중고거래 사기 사건을 조사하게 되는데 단순한 중고거래 사기인 줄 알았던 주형 사는 이 뒤로 더 치밀한 범죄가 숨어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서 평범한 형사에서 점점 더 성숙하게 사건을 처리하는 집념의 형사로 변하게 되는데,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린 범인과 맞닥뜨리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를 따라 수사를 하는 인물로 후배 나형사가 있는데 옆에서 주형사가 수사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며 사건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영화 <타겟>  정보 및 줄거리

  장수현(신혜선) - 인테리어 회사 팀장으로 거친 현장 인부들과 생활을 해도 위축됨 없이 당찬 성격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이다. 이사한 집에 고장 난 세탁기 때문에 어느 날 중고거래를 하게 된다. 하지만 고장 난 세탁기를 받게 되면서 중고거래 사기를 받게 되고 이에 열이 받아 판재마작 올린 게시글에 사기꾼이라는 댓글을 일일이 달게 된다. 하지만 그 일로 수현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상대에게 타겟이 되어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면서 일상이 무저지게 된다.

 

 주형사(김성균) - 주형사는 사이버수사대 소속으로 인터넷 사기, 중고거래 사기, 사이버범죄 등을 수사한다. 그러던 중 중고거래 범죄사건에 더 큰 무언가가 있음을 느끼고 장수현이 당한 중고거래 범죄사건을 끝까지 수사하는 인물로서 수현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범인을 잡게 된다.

 

 나형사(강태오) - 선배 형사 주형사의 후배인 나형사이다. 사이버 수사대 소속으로 매일 수백 건씩 접수되는 사이버 범죄 사건으로 늘 골치가 아프지만 열정을 가지고 사건에 임하는 신입 형사이다. 중고거래 사기를 신고하러 온 수현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고 주형사와 같이 유사 사건들을 조사하면서 범인을 추격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오달자(이주영) - 수현의 직장 동료이자 과거에는 룸메이트로 함게 생활하면서 일상을 공유하는 친한 친구이다. 달자는 수현이 세탁기 고장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 중고거래에 대해 알려주게 된 인물이다. 이 일로 정체 모를 대상으로부터 타겟이 된 수현을 곁에서 누구보다 걱정해 주며 함께 지켜주는 캐릭터이다.

 

 그놈(임성재) - 영화에 장수현에 위협을 가하는 중고거래 가해자이다.

 

 

 

영화 <타겟>  후기 및 평점

  영화 <타겟> 은 요즘 많이 하는 중고거래로 인해 일어날 수도 있을 법한 이야기를 소재는 너무 좋았다. 우리 누구에게나 는 일어날 수 일이라는 공감대는 영화의 스토리를 받아들이는데 자연스러웠지만 너무 뻔한 스토리와 결말로 인해서 스릴러라는 장르의 긴장감과 무서움을 느끼기에는 부족했던 것 같다. 영화의 개성이 없고 가해자이자 빌런의 캐릭터가 너무 약해서 스릴러라는 장르가 맞는 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임팩트 있는 장면이나 무서움이 없고 그냥 이야기의 흐름만 나타나다가 끝나버린 느낌이어서 아쉬운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네이버 기준으로 관람객 평점은 7점 인대 아르바이트생 올린 건지 생각보다 너무 후하게 나와있어서 의아했다. 

  • 현실에서 있을법한 일을 잘 녹여냈다. 신혜선 배우의 연기는 대박이었고 너무 긴장되고 스릴 있는 영화였다.
  • 초반은 현실기반 공감하면서 쫄깃한 재미가 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함이 많아서 아쉬웠다.
  • 초반 연출 너무 유치하였다. 그리고 뻔한 스토리.. 신혜선 연기는 좋았다.
  • 중고거래 조심하자는 경각심
  • 영화의 개연성과 완성도는 좀 부족했지만 나름 긴장감있고 현실적인 소재라 몰입감은 괜찮았음
  • 중고거래라 소재는 괜찮았으나,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아쉬운 지점이 많이 보였다.
  • 타켓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넷플릭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재미있게 봤으면 이것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음. 근데 후반부로 갈수록 영화는 좀 산으로 감 결말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렇게 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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