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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by 朱릴利 2023.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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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lt;서울의 봄&gt;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영화 <서울의 봄>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목차

  • 영화 <서울의 봄> 정보 및 줄거리
  • 영화 <서울의 봄> 등장인물
  • 영화 <서울의 봄> 후기 및 국내반응

 

 

 

 

영화 <서울의 봄> 정보 및 줄거리 

  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서울 군사반란과 신군부에 대항하는 세력과의 대립구도를 다룬 영화입니다. 당시 시대의 전두환과 장태완의 대립과 신군부의 중심이 되는 하나회의 항명등 한국 근현대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영화입니다. 23.11.22 일 개봉한 러닝타임 141분입니다. 주연 배우로는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 출연진 만으로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는 영화입니다. 10.26일 박정희대통령 측근이었던 중앙정보부 부장에 의해 암살당했다. 그 일로 대한민국의 3개 권력이었던 대통령, 경호실장, 중앙정보부장이 공석이 되어버렸다. 이에 비상계엄령이 선포되었고 정상호 육군참모총장이 계엄사령관이 되었다. 전두광 소장이 국군보안사령관 겸 합동수사본부장이 되었는데 온 나라의 정보를 손에 쥐고는 어마어마한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기 시작한다. 그는 군 내부의 비밀조직인 하나회의 수장이기도 했으며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권력을 이용해 특혜를 주곤 했다. 결국 전두광이 계엄사령관인 자신의 위치까지 위협해 오자 정상호 계엄사령관은 뼛속까지 군인이자 육사출신이 아닌 갑종인 이태신을 수도경비사령관으로 임명한다. 정상호 사령관이 하나회가 아닌 앞뒤 꽉 막힌 이태신을 수도경비사령관으로 임명하고 다음 인사에서 노태건등 하나회 멤버들을 한지로 발령할 것이라는 정보를 접하게 된 전두광은 판을 뒤엎기로 결심한다. 전두광은 군 내부의 하나회 간부들을 모아 군사 쿠데타를 도모한다. 정상호가 대통령 암살당시 궁정도 안가에 함께 있었다는 것을 핑계로 그를 연행하고, 동시에 대통령에게 결재를 받은 후 군부를 접수할 계획이었다. 임무에 방해되는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 육군특수전사령관 공수혁과 자신을 체포할 권한이 있는 김준엽 육군본부 헌병감을 자신의 생일을 핑계로 연희동의 한 요정에 초대한다. 하지만 전두광은 그 자리에 나타나지 않고 그렇게 작전명 <생일잔치>가 시작되었다.

 

 

 

영화 <서울의 봄> 등장인물

전두광(황정민) - 전두환의 실존 모티브로 한 인물, 박 대통령 사망 후 합동수사본부장이 된 인물. 군사 조직을 동원해 군사 반란을 일으키게 된다.

 

이태신(정우성) - 서울을 지키는 수도경비 사령관. 군인은 정치적인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믿은 인물, 실존 인물 장태완 모티브 

 

정상호(이성민) - 육군참모총장, 계엄사령관 반란 세력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대비책을 세우는 인물, 실존 인물 정승화

모티브

 

노태건(박해준) - 9사단장이고 전두광의 친구이자 반군의 이인자이며 실존인물 노태우 모티브

 

김준엽(김성균) - 육군본부 헌병감, 강한 신념으로 반란군에 끝까지 저항하는 인물로 실존 인물은 김진기 모티브

 

최한규(정동환) - 실존 인물 최규화 모티브

 

 

 

영화 <서울의 봄> 후기 및 국내반응

  요즘 영화들이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해 볼만한 영화는 OTT영화로 개봉하는 경우가 많은데 모처럼 영화관에서 볼만한 영화가 나와서 기대감을 안고 영화를 보았다. 배우들부터 기대감에 역사적 배경에 영화여서 너무 만족스러운 영화였다. 남산의 부장들 이후 연결되는 느낌의 영화여서 몰입이 더 잘 되었고 빠른 전개와 스토리도 탄탄해서 몰입감과 긴장감이 꾸준히 잘 유지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영화를 보았던 것 같다. 많은 인물이 나와 다소 혼란스러울 수도 있었지만 몰입이 잘되어서 더 긴장감을 주어 인물들을 파악하는 재미도 있었다. 영화 <서울의 봄>에 국내 평가를 알아보도록 합시다.

  • 상영시간 내내 긴장감을 갖고 몰입하면서 봤어요. 연기력 최고!! 주말에 영화 보실 분들 강추합니다.
  • 올해의 영화로 꼬븐ㄴ데 주저할 이유가 없다.
  • 끝나고 나서 분노의 여운이 오래가네요
  • 황정민 배우는 말 할 것도 없고 정우성 배우 아우라에 연기까지 미쳤습니다. 결말을 알고 봐도 긴장감이 살아있는 연출도 좋네요 한마디로 재밌게 잘 봤습니다.
  • 현 상황과 비슷해서 더 열받고 각성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극장을 찾은 보람이 있는 영화입니다.
  • 오랜만에 정말 잘 나온 영화내용이야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말 속이 타들어 간다. 배우들 연기가 좋았고 영관에 가서 볼만 한 영화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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