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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호자>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평점

by 朱릴利 2023.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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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캡처

 

 

영화 <보호자> 정보 및 줄거리 

 영화 <보호자>는 배우 정우성 감독 데뷔작이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배우들의 조합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범한 삶을 살고 싶었던 주인공과 그를 노리는 사람들로 가득 찬 이야기입니다.  러닝 타임 97분에 출연진은 정우성, 김남길, 박성웅, 김준한, 박유나 등이 출연하고 15세 이상 관람자입니다.

 

영화에 공개된 예고편과 시놉시스를 보면 영화는 딸의 존재를 알게 된 주인공 수혁이 조직을 떠나 평범한 삶을 살려 하지만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킬러들과 대결하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10년 만에 출소하는 수혁(정우성)은 교도소에 가있던 동안 자신이 속했던 조직의 형님은 한 기업의 사장님이 되어있고, 그의 명함이 차에 꽂혀있다. 다른 한쪽에서는 우진(김남길)이 교회에 들어가 고해성사를 하고, 그 사이 진아(박유나)는 다른 공간에서 사제 폭탄을 만들어 교회를 폭파하는 사건으로 시작된다.

 

출소하자마자 수혁은 사랑하는 여자를 찾아가서 자신의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조직을 떠나 평범하게 살기로 결심한다. 살면서 선택했던 모든 것을 다 후회했다는 수혁의 이 결심은 교도소에 들어가 있던 기간 동안 생각해 왔던 사실이다. 수혁의 출소를 기다리던 보스 응국(박성웅)은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수혁에게 배신감 느끼고 자신의 오른팔이자 조직의 이인자 성준(김준한)에게 그를 감시하라 지시한다.

 

수혁에 대한 열등감으로 가득 찬 성준은 일명 세탁기가 불리는 2인조 해결사 우진(김남길)과 진아(박유나)에게 수혁을 제거할 것을 의뢰하고 자신들의 방식대로 무자비하게 타깃을 처리하는 이들은 수혁을 죽이기 위해 접근하게 됩니다. 평범한 삶, 가장 위험한 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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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캡처

 

 

영화 <보호자> 등장인물

  수혁(정우성) -  수혁은 10년 만에 출소해서 자신의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평범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 수혁을 연기하였다. 평범하게 살겠다는데 도와주는 이가 하나도 없고 그저 혼자 헤쳐나가야 한다. "살면서 내가 선택했던 모든 것을 다 후회했어"

 

 우진(김남길) - 우진은 순진한 돌 아이 우진 역을 맡았다. 사람 죽이는 걸 게임 정도로 생각하는 듯한 역할로 인생 캐릭터를 찾은 것처럼 우진과 100% 일체 된 연기가 돋보인다. "다 소용없어 어차피 넌 죽을 거니까"

 

 진아(박유나) - 우진과 함께 움직이는 박유나는 진아 역을 맡았다. 사제 폭탄 전문가답게 뚝딱뚝딱 폭탄을 만들어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대범함과 우진만을 아끼는 파트너이다.

 

 응국(박성웅) - 응국은 수혁이 속해있었던 과거 조직의 현재 보스 역할이다. "앞으로 잘해보겠다는 말이 나올 줄 알았는데"

 

 성준(김준한) - 성준은 조직의 이인자를 연기했는데 수혁에게 끝없이 시기 질투하며 빌런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서 연기 보는 맛이 있다. "수혁이 새X가 저를 호구로 보는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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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캡처

 

 

 

영화 <보호자> 후기 및 평점

  저는 개인적으로 연출 부분도 아쉬움이 많지만 가장 아쉬운 건 각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각본, 줄거리도 너무 밋밋하고 별로이지만 허세가 멋있는 척이 너무 많아서 과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정우성이 감독으로서 경험을 쌓는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외형적으로 뿜어내려고 하니까 전체적으로 별로였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네이버에 관람객 평점은 6.45로 시작부터 너무 안 좋은 평이 많습니다.

 

  • 스토리가 너무 아쉬워요 김남길 배우의 연기는 정말 대박 ㅋㅋ
  • 솔직히 배우들이 연기를 못하는 것 아님. 오히려 이런 스토리에 그런 연기가 나오다니 대단하다 생각됨. 하지만 각본이 어설프니 배우들의 농익은 연기로도 커버 불가. 보는 내내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나'라는 생각만 했음. 그래도 보고 나온 나 대단하다 진짜
  • 아무도 없는 교실에 혼자 앉아 벌 받는 느낌을 영화 보는 내내 받았습니다.
  • 이 영화로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폼이라도 잡았으면 멋있기라도 했을 텐데...
  • 첫 연출작 치고는 그런대로 불만했는데 결말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지만 각본 수정했으면 좀 더 좋았을듯합니다.
  • 기존 액션영화와는 달리 주연배우가 폭주하며 악당을 제압하는 내용보다 개성 있는 빌런들에 대결이 볼만하며 특히 김남길의 도른 눈빛연기가 돋보였어요 스토리상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첫 입봉 하시는 작품치고는 볼만했습니다. 각자 보호해야 할 의무를 지켜 마지막 결말도 나쁘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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