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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노량>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by 朱릴利 2024.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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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lt;노량&gt;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국내반응
출처 - 네이버 캡처

 

 

 

영화 <노량> 정보 및 줄거리 

 영화 <노량>은 이순신 시리즈의 마지막 3부작 시리즈로 12세 이상 관람가의 러닝타임 153분에 영화입니다. 임진왜란 발발로부터 7년이 지난 1598년 12월 이순신(김윤석)은 왜군의 수장이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뒤 왜군들이 조선에서 황급히 퇴각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왜군을 섬멸하는 것이 이 전쟁을 올바르게 끝나는 것이라 생각한 이순신은 명나라와 조명연합함대를 꾸려 왜군의 퇴각로를 막고 적들을 섬멸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왜군의 뇌물 공세에 넘어간 명나라 도독 진린은 왜군에게 퇴로를 열어주려 하고, 설상가상 왜군 수장인 시마즈(백윤식)의 살마군까지 왜군의 퇴각을 돕기 위해 노량으로 향하는 상황이다. 모두가 왜군을 살려 보내려 하지만 이순신은 다시는 조선을 넘보지 못하도록 왜군들을 격퇴하려 한다. 강하고 엄한 장군이나 자식을 잃은 연약한 아버지의 모습도 간간이 나오면서 일본군들에게 막내아들 면이를 잃고 더욱 복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된다. 결국 이순신은 노량에서 왜적들을 공격하며 조선군만 홀로 분전하게 된다. 치열하게 싸우는 조선군에 감동해 명나라 도독 진린도 조선을 도와 왜군들을 공격한다. 이순신은 북을 치면서 군사들을 독려하면서 마지막 항전을 하게 되고 결국 총에 맞아 전사하게 된다.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는 말을 남기며 자신이 죽음을 적이  알면 기세가 오를까 봐 죽기 직전까지 전쟁을 생각한다. 결국 일본 군사의 절반 저선은 200척 침몰했다고 하고 조명 연합 수군의 승리로 끝나게 된다. 

 

 

영화 <노량> 등장인물 

 이순신(김윤석) -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바다를 지키면서 일본군에게 수많은 패배를 알린 명장이며 옥포, 한산, 명량 대첩등 일본군에게 두려운 존재로 각인 되있다. 그리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으면서 일본으로 퇴각하려는 일본군을 섬멸하기 위해 노량이라는 곳에서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고 죽을 각오로 싸우며 조명 연합의 승리로 이끌게 되고 이순신은 노량해전에서 전사하게 된다.

 

시미즈 요시히(백윤식) - 임진왜란 당시 사천성 전투에서 4만 명의 조명군을 약 1만의 군사로 막아내며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일본에서는 공포의 대상인 귀석만자라 소문이 났다는데 막상 당대 조선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에서 상대가 된 장수로 고니시, 가토와 함께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임진왜란 당시를 담은 기록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다. 시미즈는 고니시를 탈출시키기 위해 이순신과 진린이 이끄는 조명연합수군을 상대로 전투를 벌입니다. 만약 다시 조선을 침략하게 되면 가장 방해가 될 이순신은 제거하고 가겠다는 생각으로 전력을 다합니다. 

 

 진린(정재영) -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과 깊은 우애를 나누며 함께 싸운 인물이다. 임진왜란이 끝나는 시점에서 퇴각하는 일본군을 보내주려 하지만 이순신이 전투를 고집해 서로 대립이 있었지만 결국에 마지막 전투에서 조선군을 도와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끌게끔 도와준다. 이순신에게 존경과 그의 죽음에 통곡할 만큼 서로 돈돈했던 사이였다. 

 

 등자룡(허준호) - 명나라 수군 부도독 등자룡 역으로 나온다. 노량해전 당시 67세의 노장으로 극중에서 이순신과 깊은 우애를 나누는 사이로 등장한다. 이순신의 조선군이 일본군과 대결에서 명나라 군사들은 구경만 하고 있었지만 먼저 앞장서서 전장에 뛰어들었다. 

 

 준사(김성규) - 명랑에서도 나온 인물로 왜군이지만 이순신에게 깊은 존경을 느끼고 조선군으로써 왜군과 싸우면서 충성을 다한다. 마지막 전투에서는 결국 전사하게 된다. 

 

 

 

 

영화 <노량> 후기 및 국내반응

 영화 노량은 이순신 시리즈의 마지막으로써 역사적으로 모두가 결말을 아는 사실이지만 볼 수밖에 없는 영화였다. 막상 극장 가서 봤는데 긴 러닝타임에 초반부에 전쟁신도 없고 지루한 면이 있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치열한 전쟁신과 이순신 장군이 북을 치면서 군사들을 독려하는 모습에 북소리가 잔상에 계속 남을 정도록 감동적이었다. 그대도 결말을 알고 봐서 그런지 긴장감이나 재미 부분에서는 별로였다. 노량의 국내반응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 3부작의 완벽한 마무리.. 북소리가 아직도 들리는것 같음
  • 이건 진짜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자부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무조건 봐야 하는 이순신 3부작
  • 영화 보고 나오는데 여러 가지 감정이 북받쳐 오릅니다. 북소리가 지금도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 역사를 알고 보는 영화였지만 외롭고도 외로웠을 이순신 장군님의 고뇌가 마지막 북소리가 한참을 제 귓속에 맴돌았습니다. 끝이라 아쉽지만 이순신 장군님이 계셔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흐느끼는 분들 많았고 저 또한 너무 슬펐습니다. 전투신도 매우 좋았고 장군님의 마지막 죽음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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