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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반도>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해외반응

by 朱릴利 2023.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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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lt;반도&gt;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해외반응
출처 - 네이버 캡처

 

 

영화 <반도> 정보 및 줄거리 

 한국 최초 블록버스터 좀비 영화로 큰 성공을 거둔 부산행의 후속 편 반도는 부산행의 4년 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전작 부산행과 내용은 이어지지 않고 모든 출연진이 교체되어 새롭게 제작되었다. 

 

최후의 보루 부산이 뚫리게 되면서 위기에 처한 해군 대위 정석은 가족들을 구하기 위해 항구로 향하는 중 민정 가족을 보지만 매몰차게 외면하며 항구로 향하게 된다. 항구에 도착한 정석 가족 일행은 배에 올랐으나 배 안의 탑승객에 감염자가 등장하면서 아수라장이 되고 정석의 누나와 조카가 감염, 정석과 매형만이 남아 홍콩으로 향하게 된다.

 

홍콩에 정착 후 4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차별을 받고 지내는 뒷골목 생활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정석과 매형 철민, 가족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폐인 생활하는 철민과 그를 걱정하는 정석이었다. 하지만 큰돈을 벌 기회가 오는데 반도로 몰래 삽입하여 돈이 들어있는 트럭을 갖고 오라는 제안을 받게 되지만 정석은 위험으로 인해 거절했으나 철민의 의지로 인해 할 수 없이 수락하게 된다.

 

다시 돌아온 정석과 철민, 이미 아수라장은 물론 좀비로 가득한 반도, 그리고 그들을 노리는 과거의 민간인 구조 활동을 하던 631부대의 습격으로 인해 트럭도 뺏기게 된다. 준과 유진의 도움으로 살아남은 정석, 하지만 매형 철민은 트럭에 숨어있다 잡히게 되고 631부대 안은 상상도 못 할 놀라운 광경이 펼쳐지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숨바꼭질이라는 631부대의 도박장으로 과거 쇼핑몰 건물의 홀이 있고 그 건물을 개조한 듯한 공간에서 120초 동안 좀비를 피해서 도망을 가야 하는 생존게임이었다. 부대원들은 생존할 것 같은 번호에 생필품을 걸어서 도박을 하고 있었다. 숨바꼭질이 끝나고 또 만나요 라는 노래가 나오고 LED 맨이 나와 좀비들을 다시 집어넣는다. 반도에 고립되어서 정신이 피폐해진 631부대 지휘관 서대위는 빼돌린 양주를 가지고 온 김이병에게 보고를 듣고 트럭에 있던 돈, 위성전화를 발견해서 반도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황중사와 부대원을 배제하고 반도에서 탈출할 생각에 빠진다. 

 

구조된 정석은 은신처에서 준이와 유진,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 민정, 사단장이라고 불리는 김노인을 만난다. 김노인은 이미 정신이 반쯤 나갔고 건전지를 구할 때마다 군용 무전기를 통해서 조난 신호를 보내면서 제인 소령이 자기와 아는 사이라고 구하러 올 거라고 말하지만 유진을 제외하면 아무도 믿지 않는다. 정석은 자신을 구해준 준이, 유진의 어머니 민정이 자신에게 과거에 도움을 청했던 부부라는 걸 기억해 낸다. 그리고 왜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지 얘기를 해주고 631 부대에 빼앗긴 트럭을 가져오면 반도를 탈출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탈출 준비를 한다. 죄책감 때문에 과거 일을 말한 정석에게 민정은 그날 자신들을 태우지 않고 지나쳐 간차가 31대였다고 말한다. 

 

결국 김노인의 무선이 교신에 성공하여 UN군의 엄호를 받으며 빠져나오고 영화는 끝이 난다.

 

 

영화 <반도> 영화 속 등장인물

 한정석(강동원) - 반도에 좀비사태가 발발했을 당시에는 대한민국 해군 특전 대위였습니다. 피난과정에서 누이와 조카를 잃고 누이의 남편 철민과 둘만 홍콩으로 피난 가게 됩니다. 4년 후 바이러스 보균자 취급을 받으며 힘들게 살던 그에게 삼합회에서 반도로 넘어가 돈이 든 차를 회수해 오면 돈이 반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철민과 함께 반도로 향하게 됩니다.

 

 민정(이정현) - 준이와 유진의 엄마, 좀비 사태 이후 반도에 남아 이후 631부대 등을 전전하다 김노인과 함께 아지트에서 준이와 유진을 키웠습니다. 이후 극 중에서 정석(강동원)을 만나 가족들과 반도 탈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며 같이 탈출하게 된다.

 

 구철민(김도윤) - 한정석(강동원)의 매형이자 동환의 아버지이다. 정석과 홍콩으로 탈출한 뒤 4년 후 삼합회로부터 제안을 받아 정석과 함께 받아들이고 반도로 향하게 된다.

 

 김노인(권해효) - 민정(이정현)의 시아버지로 민정의 가족들과 살고 있는 아지트를 지키고 친 손녀들인 준이와 유진을 보살펴준다. 무전기와 교신을 통해 결국 UN에 탈출할 수 있게 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서상훈(구교환) - 서상사로 불리며 인간성을 잃어버린 631부대의 공식적인 지휘관이자 대장이지만 오랜 기간 고립된 반도에서 삶의 의지를 잃어버리고 탈출하려고 한다.

 

 황태수(김민재) - 631부대 부사관이자 이인자로서 부대의 실세이며 영화의 빌런이자 남아 있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약탈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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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캡처

 

 

영화 <반도> 후기 및 해외반응 

  부산행 후속작으로 기대가 많았지만 많이 실망스러웠다. 워낙 부산행의 인기가 많았던 지라 기대치가 높았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유치했고 신선함도 떨어졌다. 그래도 기대가 있었던 지 381만 명을 동원하였고 평점은 7.16으로 그냥 러닝타임 용 영화라는 생각 말고는 특별한 게 없다. 

 

linda-glass(2점) 말도 안 되는 헛소리 : '첫 번째 영화는 훌륭했고 나는 속편도 같은 것을 기대했지만 몹시 실망했다. 좀비를 죽이고 뛰어다니는 것 말고도 아무것도 없다. 허튼소리에 시간 낭비하지 마라.'라는 반응이었다. 

 

farisalamri(1점) 이것은 속편이 아니다!! : 이런 나쁜 영화가 다 있나.. 부산행과는 전혀 상관없는 영화다. 전부다 CG다. 이 영화 속의 자동차와 좀비들 전부다!! 매우 게으른 감독이야. 이 영화의 예산은 최대 50달러라고 생각한다.

 

원작과 너무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과 부실한 스토리와 부산행의 좀비보다 먼가 더 실감 나지 않았다는 점도 많이 아쉬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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