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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명량>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시대적 배경 및 후기

by 朱릴利 2023.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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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lt;명량&gt;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시대적 배경 및 후기
출처 - 네이버 캡처

 

세계 해양 대전을 찾아봐도 전무후문한 전투력을 보여준 이순신 장군의 대표적인 해전 중 하나인 명량 해전은 12척의 배로 로 330척에 달하는 대군을 맞아 대승을 거둔 역사적인 전투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명량> 정보 및 줄거리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한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은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전진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이전에 원균이 이끄는 조선의 수군은 거의 전멸되다시피 하였다.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이순신의 최대 비밀병기였던 거북선 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용)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간다.   

 

이순신(최민식)은 처음에 바다를 포기하고 육군에 합류하라는 조정의 지시를 거부하고 해로를 차단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왜장이 보낸 포로의 목들을 보며 분노합니다. 그러자 병사들과 백성들은 공황에 빠져 도주하기 시작하고, 이에 장군은 군율로 다스리나 결국 부하들의 배신으로 인해 거북선이 불타 실의에 빠지게 되며, 이를 알게 된 조선수군을 공격하기 위해 출정을 합니다.

 

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바다 지향을 잘 파악하고 울돌목의 바닷물 회오리를 유심히 살펴보면서 희망을 가지면서 출정을 강행합니다. 처음에는 왜선의 엄청난 규모에 모두가 두려움에 질린 가운데 장군선 한 척만이 외롭게 싸움을 하게 되고, 이에 다른 함선들의 장군들도 이순신 장군을 믿고 따르면서 조선 수군은 대승을 거두게 되고 왜군은 후퇴를 한다.

 

<명량> 영화 속 등장인물

 이순신(최민식) - 나라는 자신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백의종군 했지만 어려움에 빠져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도 불평 없이 오직 나라와 백성을 위하는 마음으로 다시 전쟁터로 향하는 인물이다. 자신의 안위보다 나라와 백성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의 마음을 읽으며 지략에 뛰어나다.

 

 류승룡(구루시마 마치후사) - 일본군을 이끄는 대장으로 피의 살육에 거리낌이 없고 엄청 무자비한 인물이다. 하지만 계략과 지략에는 뛰어나며 의심이 많아 계책에 잘 당하지 않는 인물로 나온다.

 

 조진웅(와키자카 야스하루) : 일본군 중에 수군을 이끄는 인물이지만 구루시마에 비해서는 전술과 전략 모두 떨어지지만 이순신에 대한 적계심이 그 누구보다 강한 인물이다. 

 

 임준영(진구) : 탐방 군관으로 실존인물이다. 자신이 타고 있던 화공선을 조선 수군에게 알리도록 아내 경 씨에게 부탁한다. 명량에서 사망한 것으로 표현됐지만 실제 역사에서는는 명량 이후에도 활약한 인물, 이때 아내 정 씨(이정현)는 목소리를 잃은 것으로 나오는데 영화 한산에서 그 이유와 배경을 설명한다.

 

 

<명량> 시대적 배경 및 후기

 이순신 장군은 연전연승으로 조선의 바다를 지켰지만 그의 업적을 시기질투하던 조정에서 이순신 장군을 모함해 백의종군을 하였다. 이순신 장군이 옥에 갖히자 이 소식을 들은 왜군들은 조선의 수군을 공격해 거의 모든 전력을 잃게 된다. 이에 위험한 상황에 이르자 다시 삼도수군통제사에 임명됩니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배는 고작 12척의 배와 사기가 꺾인 병사들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순신에게 포기란 없었다. 빠르게 수군 전력을 가다듬고 왜군들을 무찌를 승리 방법을 찾기 시작한다. 실제로 어떤 자료에는 133대 13이라고 기록되고, 여러 가지 애기가 많은데, 결론은 10배 넘는 함선과 막강한 전력을 상대로 조선군은 사망 1명, 부상 2명이라는 말되 안 되는 대승을 거두었다. 1,761만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관객을 동원했는데 남녀노소 누구나 볼 수 있고 우리나라 위대한 인물 중 하나인 이순신 장군을 배경으로 했다는 거는 국뽕을 차오르게 만든 요소인 것 같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영상으로 실감 나게 볼 수 있었다는 점은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고 일본에 침략당했던 아픈 역사를 시원하고 통쾌하게 씻어낼 수 있는 좋은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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