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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기생충>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국내 해외반응 천만관객 돌파

by 朱릴利 2023.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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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캡쳐

 

 

<기생충>정보 및 줄거리 

2019년에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백수로 살아가던 한 남자가 친구의 권유로 과외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칸 영화제에서는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였고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해졌고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벌레가 나오고 곰팡이가 피는 반지하 방에서 밑바닥 생활을 하고 있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의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 생겼다. 가끔 가족이 모두 둘러앉아 피자박스를 접어 돈을 벌기도 합니다. 반면 장남 기우가 과외 자리로 간 박사장네 집은 세계적인 IT기업의 CEO인 박동익(이선균) 사장은 어마어마한 부자입니다. 아내 연교(조여정) 딸 다혜(정지소), 아들 다송(정현준)과 살고 있습니다. 박 사장 집에 방문한 기우는 버릇없는 아들 다송을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려 동생 기정을 제시카라고 소개해줍니다. 다송의 과거까지 꿰뚫는 것 같은 기정의 카리스마를 보고 감탄한 사모님은 기정을 바로 미술치료 선생님으로 모시게 됩니다. 이후 운전사에는 아버지 기택이, 가정부에는 어머니 충숙이 박사장 집으로 취업하면서 온 가족이 모두 박 사장 집으로 들어와요. 이렇게 가족 사기단의 본격적인 사기극이 시작됩니다. 박 사장 가족은 다송의 생일을 맞아 캠핑을 떠난다. 이 틈을 타서 기택의 가족은 박 사장 집을 점령하게 되며, 먹고 마시고 놀고 웃고 떠들고 난장판을 만드는데 바로 이 집에서 쫓겨난 가정부 문광이었던 것이다. 집에 들어온 문광은 충숙에게 같이 지하실로 내려가자고 하는데 긴 계단 밑에는 엄청난 지하 공간이 있었습니다. 지하실에는 문광의 남편 오근세(박명훈)가 숨어 살고 있었던 것이다. 두 가족은 다툼을 벌이다 문광은 죽고 오근세는 결국 다시 지하실에 갇히게 된다. 그날은 유독 비가 많이 와 지대가 낮은 기택의 집은 물에 잠기게 되고 다음 날 생일 파티에 지하실에 갇힌 오근세는 칼을 들고 기정을 죽이게 된다. 이를 본 기택은 흥분을 못 이겨 오근세를 죽인다. 이때 도망가면서 차키를 떨어뜨리는 박사장은 기택은 차키를 주우며 기택에게 나는 냄새에 얼굴을 찌푸린다. 평소 냄새가 난다고 자신에게 모욕을 주었던 박사장을 기택은 죽이고 자신은 지하실로 숨으며 영화는 끝이 난다.

 

 

영화 속 등장인물

기우(최우식) - 집을 일으켜 세우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박 사장의 집으로 면접으로 보러 가는 행동력 있는 인물이다.

기택(송강호) -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된 것이 거의 없으며 연이은 사업의 실패로 인해 해탈에 경지에 다다른 인물이다.

충숙(장혜진) - 과거 투포환 선수로서 나름 명성도 있었지만 현재는 별일 없이 무료한 일생을 살아간다.

기정(박소담) - 지원한 미술대에 떨어진 이후로는 백수로 지내고 있으며 오빠의 면접 서류를 조작해 주는 것을 돕는다.

동익(이선균) - 성공한 기업인으로 바쁘게 살아가고는 있지만 그런 와중에도 아빠로서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연교(조여정) - 동익의 아내로 착하고 순진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가끔은 엉성한 모습들도 보여준다.

문광(이정은) - 박 사장 집에서 일하는 가정부로 그들의 아들인다송과 여러 강아지들까지 맡아 관리한다.

 

 

국내 해외 평가 반응

극단적인 계층의 대립을 두 가족의 만남이라는 사건을 통해 보여준 블랙 코미디 영화인 기생충은 당시 해외 반응이 무척 열광적이었다. 영화가 끝나고도 그칠 줄 모르는 기립 박수가 무려 8분이 나 이어졌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영화임이 틀림없다. 국내에서도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많은 패러디와 작품성과 대중성을 잡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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