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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드라마 <힙하게>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by 朱릴利 2023.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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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lt;힙하게&gt;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출처 - 네이버 캡처

 

목차

  • 드라마 <힙하게> 정보 및 줄거리
  • 드라마 <힙하게> 등장인물
  • 드라마 <힙하게> 후기

 

 

드라마 <힙하게> 정보 및 줄거리 

  드라마 <힙하게> 는 범죄 없는 청정 농촌  마을 무진에서 우연히 생긴 사이코메트리의 능력으로 동물과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게 된 성실한 오지라퍼 수의자 봉예분과 서울 광수대 복귀를 위해 그녀의 능력이 절실이 필요한 욕망덩어리 엘리트 형사 문장영이 여러 가지 생활밀착형 범죄를 공조수사하던 중에 연쇄살인사건에 휩쓸리며 벌어지는 코믹 수사극입니다.

 

봉예분은 엉덩이를 만지면 상대의 과거를 볼 수 있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 능력을 활용하여 다양한 상황에서 사건들을 해결하며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켜 나가게 된다. 봉예분은 예전부터 소돼지 전문 수의사로 일했었지만 그녀의 능력을 더욱 폭넓게 활용하기 위해 개와 고양이를 치료하는 전문 수의사로 전향하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꽃미남의 내면을 파악하여 진정한 사랑을 찾아보고,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핑크빛 미래를 꿈꾸기도 한다.

 

한편 서울에서 온 좌천된 형사 문장열은 예분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연쇄사건으로 인해 무진에 올라오게 된다. 처음에는 사이코 같은 성격으로 보이는 문장열과 예분은 서로 다른 스타일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국 둘은 팀을 이루어 공조 수사를 하게 된다. 이들은 무진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사건들을 수사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서로의 성장과 감정을 함께 나누며 희로애락을 겪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예분은 초능력이 아닌 진정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게 된다.

 

 

드라마 <힙하게> 등장인물

 봉예분(한지민) - 조실부모하고 충정도 무진 외할아버지가 하시던 동물병원을 물려받게 된다. 처음 직업은 수의사였지만 그 능력이 미비하여 생계형 수의사로 전락해 버린다. 어느 날 금실이의 엉덩이를 만지며 새끼의 촉진하는 그 순간,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지게 된다. 엉덩이를 만지면 만진이의 과거가 보이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능력은 예분을 장열과의 공조 수사를 하게 된 계기가 된다. 연이어 발견되는 시체들로 점점 심각해지는 연쇄 살인 미스터리에 휘말려 버린다. 타고난 인성이 착한 성미에 스스로 나서서 범인을 찾기 시작하고 그러다가 미처 몰랐던 엄마의 죽음에 대한 진실까지 알게 된다.

 

 문장열(이민기) - 전 광수대 형사이었고 현재는 무진서 강력계 형사였다. 무진서 강력계 형사로 좌천당했고 그저 큰 사건 하나만 터지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엉덩이나 만지고 다니는 변태 봉예분을 만나게 된다. 엉덩이 사이코메트리라는데, 그녀의 능력으로 범죄자를 잡고 다시 한번 광수대 복귀를 꿈꾸는 인물이다. 

 

 김선우(수호) - 얄상하고 고운 얼굴을 가진 편의점 직원이다. 영어를 잘해서 영어 과외를 해주고 있다. 한없이 착해 보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자신만의 사연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예분과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되고, 그녀와 친해지면서 어릴 적 가정사가 비슷해서 더 유대감을 갖게 된다. 하지만 연쇄 살인이 일어날 때마다 발견되는 선우의 흔적들이 장열의 심기를 건드리고 그런데도 예분은 끝까지 선우를 보호한다.

 

 

 

 

드라마 <힙하게> 후기

  엉덩이를 만지면 생기는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 자체는 논란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먼가 흔하지 않고 새로운 느낌의 드라마인 것 같다. 그리고 이민기가 맡은 경찰 역활도 과거가 빨리 드러나는 인물 설명이 부족하여서 극에 몰입하기 좀 힘들고 코믹연기도 웃기는 포인트가 좀 아쉬운 점이 있긴 하다. 

  • 너무 웃겨서 죽겠어요 시청률 좀 팍팍 올랐으면, 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요 나머지 부분 다시 보기 하로 갑니다.
  • 야근하고 어제 거 다시 보기하고 웃고 있는 나를 발견 오늘처럼 웃어봐요 재미있는 힙하게!!
  • 너무 대본이나 연출이 아쉽다. 배우들의 연기가 아까운 것 같다.
  • 참 배우들의 잘못은 아닌 것 같은데, 이 드라마 작가가 잘못했네요 너무 다 죽이는 것 같아요
  • 한지민 코믹연기 정말 잘하네요 중간중간 두 주인공의 케미가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요
  •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의사와 수의사는 명백하게 진료 범위가 제한되어 있다. 의사는 '사람의 진료'를 목적으로 하는 직업인 반면 수의사는 '인간을 제외한 동물의 진료'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 남자도 성추행 당하면 기분 나쁘다.
  • 내용이 잘 만들어진 것 같아서 전작을 찾아보니 눈이 부시게 나의 해방일지를 했던 다 명작이었던 작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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