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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드라마 <최악의 악>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by 朱릴利 2023.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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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lt;최악의 악&gt;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드라마 <최악의 악>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목차

  • 드라마 <최악의 악> 정보 및 줄거리
  • 드라마 <최악의 악> 등장인물
  • 드라마 <최악의 악> 후기 및 국내반응

 

 

 

영화 <최악의 악> 정보 및 줄거리 

  영화 최악의 악은 웹드라마 19세 이상으로 디즈니 플러스에서 출시된 12부작 한국 액션 영화이다. 스토리는 언더커버로 한중일 마약수사의 강남 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준모'가 조직에 침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많이 익숙한 스토리이다. 일본으로부터 마약거래의 공조수사를 요청받고 조창식 검사는 강남에 퍼지고 있는 마약을 수사하기 위해서 수사본부를 꾸리고, 마약수사반 형사 도형은 지방에서 경찰로 근무하고 있는 후배 준모를 찾아가 두 개급 특진을 대가로 마약수사 임무를 제안한다. 준모는 진급을 위해 신흥조직 '강남연합에'에 접근하게 된다. '강남연합'의 테스트를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며 합류하는데 잠입 수사도 중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 누군가를 만나러 간 자리에서 뜻밖의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다. '강남연합'의 보스 위하준은 어린 시절 유의정과 첫사랑이었던 사이고, 박준모와 유의정은 부부사이이다. 마약 수사 중 박준모는 점점 조폭처럼 변해가고 죽을 위기에 여러 번 처하게 되지만 위기를 넘기고 조직의 신뢰를 받게 된다. 

결국 마약 사건의 한중일 접점을 알아 내고 의정과 기철이 자신을 속인 걸 안 정기철은 죽게 된다. 의정은 쓰러진 기철을 보며 울면서 그를 바라보지만 준모는 아무런 감정의 동요 없이 정기철을 검거했다고 전화로 보고한다. 이후 두 사람과 석도형은 표창장을 받게 된다. 의정과 그녀의 식구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시작한 잠입수사의 결말은 의정과의 파국이 되어버렸다. 결국 최악의 악을 당한 사람은 준모였다. 마지막 장면은 밤거리를 걸어가는 준모와 기철의 장면이 나오면서 드라마는 끝이 난다. 

 

 

 

영화 <최악의 악> 등장인물

 지창욱(준모) - 목숨을 걸고 언더커버 작전에 나선 경찰. 뛰어난 판단 능력과 집요함을 지닌 악바리 경찰 '권승호'라는 이름으로 강남 연합 보스 정기철에게 접근한다. 신뢰를 얻기 위해 저돌적으로 위험한 사건에 뛰어든다.

 

 위하준(정기철) - 한중일 마약 카르텔을 주도하는 조직, 어릴 적 아픔을 묻어두고 오직 성공 하나만을 바라보며 밑바닥부터 올라왔다. 지금의 자리에 있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떤 일이든 해낸 인물. 강남을 접수하고, 한중일 3국의 마약 카르텔을 주도하며 더 큰 성공을 꿈꾸던 어느 날, 언더커버 박준모와 첫사랑 유의정을 만나게 된다.

 

 임세미(유의정) - 엘리트 경찰이자 준모의 아내이고 기철의 첫사랑이다. 준모와 기철 관계에 중심에 선 인물이다.

 

 김형서(해련) - 중국 마약 공장 핵심 유통책이다. 기철과 거래를 위해 한국에 왔지만 강남 연합 사람들과 어딘가 다른 준모를 지켜보며 감정의 변화를 겪고 기철을 도와준다.

 

 

 

 

영화 <최악의 악> 후기 및 국내반응

 영화 <최악의 악>은 영화 신세계와 약간 비슷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서 더 관심이 갖던 드라마였다. 최근 한국 액션 드라마 중에 제일 재미있게 봤던 것 같다. 드라마 몇몇 장면은 수위가 높을 수 있었지만 몰입도를 더해주기 위해 좋은 요소였다고 생각하고 배우 김서형(비비)가 은근 중요한 역할이었는데 연기가 부족했던 탓인지 극의 흐름을 방해하는 느낌을 받았던 거랑 마지막 화에 너무 갑작스럽게 끝내는 전개는 아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통 한국 액션 범죄 장르가 오랜만에 나와서 너무 좋았다. 영화 <최악의 악>의 국내 반응에 대해 알아봅시다.

  • 지창욱이 아닌 준모는 상상되지 않는다.
  • 단순히 강렬한 액션만 있지 않았고 감정이 살아있는 역동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 올해 가장 강력한 드라마이자, 이야기를 이끄는 준모의 깊이감이 남다르다
  • 주연 배우뿐만 아니라 조연들의 연기도 너무 좋아서 극에 몰입감을 더해 주었다.
  • 박준모를 따라가다 보면 다음 이야기가 무엇인지 궁금하게 된다.
  • 새로운 경지를 연 지창욱의 액션연기였다.
  • 다채롭지만 정형화되지 않은 액션을 선보이기도 하고, 분노, 슬픔, 고뇌 등 압축되었지만 섬세한 감정을 강렬하게 보여준 드라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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