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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 <스위트홈2>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by 朱릴利 2023.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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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lt;스위트홈2&gt;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드라마 <스위트홈2>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목차

  • 드라마 <스위트홈2> 정보 및 줄거리
  • 드라마 <스위트홈2> 등장인물
  • 드라마 <스위트홈2> 후기 및 국내반응

 

 

 

드라마 <스위트홈2> 정보 및 줄거리 

  웹드라마 <스위트홈2> 는 스위트홈1이 나온 지 3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 넥플릭스 OTT 스릴러 웹드라마이다. 총 8부작으로 이루어졌고 2023.12.01에 공개되었다. 스위트홈1은 아파트가 대부분 배경이 되어 괴물과 사투를 벌였다면 아파트를 빠져나와 그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들이 등장한다. 차현수(송강)와 편상욱(이진욱)은 괴물도 사람도 아닌 그런 존재가 되면서 사람들의 공격을 받게 된다. 편상욱은 괴물들과 이용하여 자신을 죽이려는 인간에게 복수를 꿈꾸고 차현수는 인간을 믿으며 인간들이 백신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하며 서로 충돌하며 싸우게 된다. 한편 이은유(고민시)와 윤지수(박규영) 등 아파트를 빠져나온 인물들은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며 안전캠프가 꾸려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쪽으로 이동하게 된다. 그리고 중간에 군인인 박찬영(진영)은 그들을 도우며 안전캠프가 있는 곳으로 그들을 인도한다. 하지만 임시정부는 그들을 안전캠프라는 곳에 한데 모아놓고 언제 괴물이 될지 모르는 그들을 모두 죽이려는 계획을 하게 된다. 이를 들은 탁인환(유오성)과 김영후(김무열) 등의 군인들은 무고한 시민을 죽이려는 임시정부에 반란을 일으키고 안전캠프 생존자들을 데리고 새로운 캠프를 꾸리며 괴물에 맞서 싸우게 된다. 서이경(이시영)은 괴물은 아이를 낳게 되었고 아이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버리고 만다. 차현수(송강)는 그 아이를 데리고 키우며 보살핀다. 서이경은 자신의 아이를 잊지 못하고 다시 차현수와 아이에게 가며 아이를 다시 키우게 되지만  어느 날 아이를 공격하려는 사람들에게 괴물 같은 능력을 보면서 서로의 사이는 멀어지게 된다. 스타디움 인원들을 통솔하고 밖에서 식량을 구해오며 탁인환와 김영후 등 군인들은 캠프사람들의 위에 군림하고 밖에 탐색 중 전우를 잃고 여러 균열들이 생기고 스타디움 인원들 간에도 많은 다툼들이 발생하게 된다. 한편 이은유는 자신이 괴물들과 위험한 상황에서도 자신이 죽지 않고 도와주는 무언가가 있으며 그를 찾고 싶어 한다. 이은유를 도와주는 괴물은 차현수였다. 여자친구 약을 구하기 위해 탈영을 한 군인을 찾기 위해 김영후는 군인들과 무전이 온 곧으러 찾으러 가지만 거기는 또 다른 세상이 있었다. 신부와 소녀는 괴물이지만 사람모습을 하며 군인들을 위험에 빠뜨리며 몇몇은 죽음을 맞이게 되고 마지막에는 이은혁(이도현)이 나오며 시즌3에 다시 등장하는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드라마 <스위트홈2> 등장인물 

 차현우(송강) - 그린홈 주민들과 헤어져 홀로 군인들에게 공격받았지만 상욱이 자신을 구해주었다. 실험체가 되더라도 이 사태를 끝내기 위해 스스로 특수재난기지로 향했지만 자신의 진화된 능력을 발견하고 결국 특수감염인의 외로운 삶을 택하며 서이경(이시영)의 아이를 돌봐주며 그린홈 주민이었던 이은유(고민시)를 도와준다.

 

 편상욱(이진욱) - 현수의 공격을 받고 사망한 줄 알았던 정의명이 상욱의 몸과 얼굴로 다시 깨어난다. 반항하는 현수를 끌고 자신과 같은 존재인 특수감염인을 찾고자 한다. 다만 눈앞에 죽은 상욱이  마음에 품었던 박유리가 아른거릴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서이경(이시영) - 그린홈 주민들과 헤어져 현수의 뒤를 쫓던 이경은 본부에 특수감염인이 있다는 말을 엿듣고 남편 상원을 찾아 밤섬으로 목적지를 바꾼다. 밤섬 특수재난기지에서 실험체가 된체 죽어가는 남편을 보고 충격을 받고 임신한 자신의 아이가 괴물인 특수감염인으로 태어나게 된다.

 

 이은유(고민시) - 시체든 괴물이든 그린홈을 탈출할 때 헤어진 오빠 은혁의 마지막을 보지 못한 은유는 그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위험에 처할 때마다 자신을 도와주는 정체를 알지 못해 궁금해한다. 생존자들이 모여 사는 스타디움의 실세 지반장의 남편을 죽였다며 사람들이 자신을 마녀라고 기피하고 있지만 오빠 은혁을 찾는 일에만 몰두한다.

 

 지반장(김신록) - 그린홈 캠프의 반장이며 실세이다. 무언가 감추는 것이 많고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다.

 

 탁인환(유오성) - 괴물 전담 부대인 까마귀 부대의 상사. 스타디움 인원을 통솔한다. 가족을 쏴 죽였다는 소문이 돌만큼 내철한 면모를 가졌지만 해가 되지 않는 괴물은 죽이지 않는 의외의 모습도 가진다. 자신도 감염되었지만 강인한 정신으로 괴물화가 되는 것을 버티고 있다.

 

 김영후(김무열) - UDT 출신의 중사로써 임우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 목숨을 내놓고 괴물과 싸우는 부대원들을 가족처럼 아끼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자신보다 계급이 높은 탁상사에게도 반기를 든다.

 

 박찬영(진영) - 생존자들을 이송하는 임무를 맡은 이병 찬영은 그린홈 주민들을 차에 태우고 안전캠프로 이동하게 된다. 첫 만남부터 돌발 행동을 하는 은유가 눈에 걸렸고, 스타디움 생활을 하면서도 제멋대로인 은유가 걱정돼 그 뒤를 쫓는다.

 

 임박사(오정세) - 임시정부의 지원 하에 백신을 만들기 위해 괴물화를 연구했다. 순수한 과학적 호기심일지 아니면 광기일지 다양한 등급의 괴물을 가둬놓고 온갖 실험을 자행한다.

 

 

 

 

 

드라마 <스위트홈2> 후기 및 국내반응

  드라마 <스위트홈2>는 기대가 컸던 작품이라 나오자마자 정주행 했다. 1편과 다르게 배경이 한정적이지 않고 여러 인물들이 많아서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지만 약간 너무 많은 인물들과 배경들 때문에 다소 산만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그리고 괴물이라는 신선한 소재는 점점 인간의 욕망과 갈등이라는 흔한 소재로 전락해 버린 것 같기도 하다. 역시 시리즈는 1을 뛰어넘을 수 없는 정설이 맞는 것 같다. 먼가 이해 안 되는 설정과 개연성이 잘 안 맞는 부분도 있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드라마 <스위트홈2>의 해외반응에 대해 알아봅시다.

  • 시즌1보다 못함. 3은 나오면 또 보겠지만 제발 완결 내길.. 그리고 결말이라도 좀 잘해줬으면
  • 시간을 늘려서 가입자 유도하는 걸로 느껴질 만큼 지루하다.. 8화가 가장 흥미진진함
  • 리뷰가 호불호가 갈려서 걱정했는데 이틀 만에 정주행함 새로운 캐릭터들도 다 매력적이고 시즌1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네요 내년 여름만 보고 살게요
  • 시즌1이 너무 재미있어서 조금 아쉬웠으나 나름 세계관 확장 나쁘지 않았는데..
  • 스위트홈 웹툰도 재밌게 봤고 시즌1도 재밌게 봤는데 시즌2는...
  • 진심 별점 5점 준 사람들 알바 아님? 이건 재미없다 수준이 아니고 그냥 미완성임. 8화까지 다 보고 남은 건 감독에 대한 분노뿐 시즌3 그냥 폐기하시길 안 궁금함
  • 독전 2 이후 스위트홈 2.. 2 악몽이라니
  • 나만 재미없고 CG 어색했나 했는데 많이들 똑같이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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