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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드라마 <셀러브리티>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평점

by 朱릴利 2023.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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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캡처

 

 

목차

  • 드라마 <셀러브리티> 정보 및 줄거리
  • 드라마 <셀러브리티> 등장인물
  • 드라마 <셀러브리티> 후기 및 평점

 

 

드라마 <셀러브리티> 정보 및 줄거리 

  드라마 <셀러브리티> 유명해지기만 하면 돈이 되는 세계에 뛰어든 아리가 마주한 셀럽들의 화려하고도 치열한 민낯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입니다. SNS 상 인기가 돈이자 권력이 되는 세계에서 하루아침에 SNS셀럽이 된 서아리는 곧 화려한 인플루언서 세계의 어두운 면을 마주하며 치명적인 대가와 마주하게 된다.

 

서아리는 어렸을 때부터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부족함 없이 살았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면서 생업에 뛰어들어야 했던 고된 인생을 살고 있었다. 우연히 마주친 고등학교 동창이자 셀럽인 오민혜(전효성)와 마주치게 되면서 셀럽들의 파티에 참석하게 된 서아리는 셀럽을 이용해 자신이 셀럽이 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어릴 적부터 좋은 것들을 가지고 입어봐서 그런지 옷 고르는 감각과 센스가 뛰어나서 빠르게 인플루언서가 되기 시작하였다. 그런 서아리를 밑바닥이라며 무시하던 인플루언서들은 견제하기 시작한다.

 

또 업계 1위 코스메틱 브랜드의 대표인 한준경(강민혁)과 열애설이 터지게 되면서 서아리의 팔로워수는 급증하게 되었고 서아리는 자신의 브랜드 샵까지 런칭하게 되며 승승장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서아리와 소통을 하며 다른 셀럽들의 치부를 다 알고 있던 bbbb페이머스라는 유저의 도움을 받아 서아리를 견제하던 셀럽들의 방해공작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bbbb페이머스의 무리한 부탁으로 서아리가 손절을 하자 bbb페이머스는 다른 셀럽들에게 접근하여 서아리의 약점을 알려주며 그녀를 나락으로 보내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서아리는 자신이 만들어온 브랜드가 큰 타격을 입게 되고 그녀를 도와주던 사람마저 죽게되면서 큰 충격을 받게 된다. 또한 그동안 자신에게 악플을 쓰던 악플러가 자신의 절친이라는 것을 알게 된 서아리는 절망감에 자살을 하고 사망한 것으로 이야기는 흘러간다. 하지만 죽은 줄 알았던 서아리가 나타나 라방을 하며 셀럽의 추악한 세계를 공개적으로 저격하며 이슈몰이를 하게 됩니다.

 

사실 죽은 줄 알았던 서아리가 라방을 하면서 경찰들은 추적을 하기 시작하였다. 클럽에서 약을 한 진채희가 있었고 같이 약물을 했던 클럽 사람이 약물쇼크로 사망하면서 이를 덮어두기 위해 진채희의 오빠인 진태진(이동건)이 직접 나섰고 이를 밝히려는 서아리와 서아리에게 호감이 있던 한준경까지 처리하기 위해 교통사고를 내게 되었다. 경찰이 IP를 추적해 라방을 하고 있던 서아리를 찾아내지만 그곳엔 서아리가 아닌 서아리의 친구 윤정선이 딥페이크 기술을 써 서아리인 척 셀럽들의 더러운 세계를 폭로하고 있는 장면을 발견하게 된다.

 

죽은 줄 알았던 서아리는 사실 bbb페이머스를 잡기위해 죽은 척 속여왔었고 윤시현(이청아)과 함께 bbb페이머스를 잡게 된다. bbb페이머스는 셀럽들의 협찬을 받던 피부관리실의 피부관리사 이은채였고 셀럽들이 피부 관리를 받을 때마다 녹음을 하여 셀럽들의 사생활을 모두 알고 있어 그녀들의 약점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녀는 찌들어가는 현실을 부정하며 부자인 척 사람을 속이고 피해의식이 심했었고 서아리와 윤시현이 이은채를 찾아내자 창밖에 몸을 던져 자살을 선택하게 된다.  결말은 진태전은 한준경 살인교사 혐의로 체포를 당하고 한준경은 의식을 찾아 서아리를 만나게 되면서 드라마는 끝난다.

 

 

 

 

드라마 <셀러브리티> 등장인물 

 서아리(박규영) - 평범한 직장인에서 하루아침에 130만 팔로워의 '유명 셀럽'이 된 탑 인플루언서이다. 잇템을 골라내는 센스와 타고난 미모, 솔직한 소신 발언으로 주변의 이목을 끌던 아리가 SNS를 개설하자 팔로워는 순식간에 늘어난다. 셀럽들의 치열한 견제 속에서 인생 역전을 맛본 아리는 셀러브리티의 세상에 깊이 빠져든다.

 

 한준경(강민혁) - 코스메틱 브랜드의 대표이자 타고난 부자이다. 자신에게 기죽지 않고 독설을 퍼붓는 아리에게 호기심이 생겨 없던 SNS계정도 개설하고, 아리 단 한명을 팔로우해 세간의 관심을 모은다. 아리에게 본인이 계급 차이가 나는 여자를 많이 만나 프린세스 메이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만큼 자기중심적이고 직설적인 인물이다.

 

 윤시현(이청아) - 문화재단의 이사장이다. SNS를 하지 않아도 어떤 인플루언서보다 영향력 있는 타고난 셀러브리티이다. 5선 국회의원의 딸이자 문화재단의 이사장, 법무법인 태강의 며느리라는 타이틀 그 이상의 매너와 품격, 교양을 갖추었다. 시누이 채희가 인플루언서들과 만든 모임 '가빈회'에서 아리를 처음 만나게 되고 그녀의 솔직함에 반해 아리를 옆에서 도와준다.

 

 진태전(이동건) - 돈과 권력을 모두 가진 법무법인 태강의 오너이다. 젠틀해 보이는 미소 뒤에 사람을 급 따라 차별하는 특권의식이 뼛속까지 절여져 있다. 여동생과 아내, 친구까지 모두가 주목하는 아리에게 관심도 없었지만 어느 날 밤 벌어진 사건 이후 아리의 입을 막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오민혜(전효성) - 연 매출 50억의 브랜드를 소유한 유명 SNS셀럽이자 아리의 고등학교 동창이다. 오랜만에 만난 아리를 자신의 이미지에 이용하려 하지만, 이를 계기로 아리의 팔로워가 치솟고 자신을 뛰어넘게 되자 고등학교 때 있었던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다시 발동하기 시작한다.

 

 

드라마 <셀러브리티> 후기 및 평점

 드라마 <셀러브리티>는 요즘  SNS 세계에 빠진 현실과 허구를 잘 섞여 만든 드라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플루언서로써의 유명해져 쉽게 돈을 벌 수 있지만 그만큼 그 세계의 나쁜 점과 안 좋은 면을 잘 드러냈다고 생각이 들고 재벌집에서 신발을 벗기는 장면은 너무 과한 설정이 아니었나 싶기도 했습니다. 

  •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지만 부족한 개연성과 다소 유치한 대사, 진부한 스토리라인인 것 같다.
  • 화려한 SNS 셀러브리티들의 삶을 자극적으로 다루고, 가볍게 볼만한 드라마였다.
  • 한준경이 걷는 동안에 직원들이 신발을 갈아 신겨주는 장면은 너무 과한 설정이어서 보기 불편했다.
  • 아 오글거려서 못 봐주겠다 작가가 셀럽을 글로 배운듯하다.
  • SNS, 인플루언서, 셀럽 같은 소재의 드라마는 아무래도 좀 유치하고 과한 면이 있기 마련인데 이 드라마도 예상한 딱 그대로이다.
  • 시대에 딱 맞는 소재와 캐릭터들이 각각 특색이 있어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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