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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드라마 <비질란테>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by 朱릴利 2023.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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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lt;비질란테&gt;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드라마 <비질란테>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및 국내반응

 

 

 목차

  • 드라마 <비질란테> 정보 및 줄거리
  • 드라마 <비질란테> 등장인물
  • 드라마 <비질란테> 후기 및 국내반응

 

 

 

 

드라마 <비질란테> 정보 및 줄거리 

  드라마 <비질란테>는 디즈니에서 출시된 8부작 웹툰 비질란테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이다. 낮에는 법을 수호하는 모범 경찰대생이지만, 밤이면 법망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김지용과 그를 둘러싸고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이다.  김지용(남주혁)은 어렸을 적 괴한에게 어머니를 잃게 되고 고아가 되게 된다. 하지만 어머니를 죽인 범인은 허술한 법의 심판을 제대로 받지 않게 되자 김지용은 결심하게 된다. 법의 심판을 제대로 받지 않은 악인을 자신이 직접 처리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처음은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범인을 시작으로 사회의 악을 자신이 직접 심판하게 되고 이런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게 되자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다. 이 사건을 쫓는 광역수사대 수사팀장 조현(유지태)은 비질란테를 쫓기 시작한다. 경찰 내에서도 괴물로 불리는 이 형사는 거의 깡패에 가까운 행동으로 범인들을 제압하는 인물이다. 또한 비질란테를 취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기자 최미려(김소진)는 어떻게 해서든 비질란테를 취재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DK그룹 부회장인 조강옥(이준혁)은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배트맨 같이 행동하는 '비질란테'에게 끌려 김지용을 도와주는 인물이다. 

 

 

 

드라마 <비질란테> 등장인물 

 김지용(남주혁) - 주인공 '비질란테' 낮에는 경찰학과 생도이면서 저녁에는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배트맨 같은 인물이다. 자신의 어머니가 나쁜 놈에게 공격당하고 법에 심판을 제대로 받지 않는 것을 보며 악의 무리를 처단하기로 결심하였다. 경찰에 잡힐 위기가 여럿 있었으나 그를 도와주는 조강옥(이준혁) 그의 정의로운 면을 높이사는 조현(유지태)의 도움으로 경찰의 법망을 피하며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을 해낸다.

 

 조현(유지태) - 괴물같은 형사이자 정의롭기를 원하지만 권력에 기생해 살다 나중에는 김지용을 도와주는 인물이다. 조현은 범죄자를 잡을 때도 깡패와 다름없이 상대를 제압하는 무지막지한 괴물이다.

 

 조강옥(이준혁) - DK부회장이자 어린 시절 배트맨을 동경해 왔다. '비질란테' 사건이 유명해지면서 비질란테에 관심을 가지며 김지용이 비질란테 인것을 알아내며 김지용의 조력자를 자처한다.

 

 최미려(김소진) - 저널리즘에 대한 자신만의 소신과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비질란테' - 김지용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비질란테 취재를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취재를 한다.

 

 

 

 

드라마 <비질란테> 후기 및 국내반응

 드라마 <비질란테> 는 배트맨을 연상케 하는 신선한 장르의 액션 히어로 물이었다. 특별한 능력은 없지만 운동능력과 경찰대 학생이라는 신분을 이용하여 나쁜 놈을 무찌른다는 권성징악의 구조였다. 살인을 하는 것은 물론 나쁘지만 나쁜 짓을 하고도 쉽게 풀려나는 우리 법의 허상을 나타내는 풍자도 좋은 요소였던 것 같다. 실제로 우리는 사회면에서 나쁜 짓을 하고도 적은 형량을 받는 기사가 나오면 분노한 적이 있었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김지용에게 조강옥 같이 도움을 주고 조현같이 좋은 어른으로써 나쁜 길을 바로잡아주려는 부분도 좋았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빠른 전개와 스토리는 지루하지 않고 8화 만에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봤다. 드라마 <비질란테> 국내반응에 대해 알아봅시다. 

  • 최근 사적제재를 통해 정의를 실현한다는 소재의 컨텐츠가 인기다. 이를 두고 법치주의 훼손, 인권침해 등을 우려한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그전에 반성과 변화가 먼저다.
  • 원작의 장점을 전혀 살리지 못했다.
  • 목적 의식 없이 지극이 사이다에만 초점을 맞춘 흔해 빠진 드라마. 남주혁 연기조차 발전이 없다.
  • 기자님 연기가 너무 극적이라 부담스러워서 더 이상 못 보겠어요
  • 어딘지 모르게 2프로 부족한 카타르시스
  • 전체적으로 뭔가 하나씩 빠진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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