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드라마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by 朱릴利 2023. 8. 26.
반응형

 

드라마 &lt;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gt; 정보 및 줄거리 등장인물 후기 평점
출처 - 네이버 캡처

 

목차

  •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정보 및 줄거리
  •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장인물
  •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후기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정보 및 줄거리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는 전작 경이로운 소문은 큰 화제성을 몰아 성공적으로 마친 뒤 2편으로 제작되었다. 새로운 능력과 신입 멤버 영입으로 더 강해진 아귀 사냥꾼 '카운터' 들이 더 악해진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이다. 작품에서 주연을 담당하는 카운터 역할에는 시즌1과 동일하게 배우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이 출연한다. 빌런으로는 강기영, 김히어라, 김현욱, 진선규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수집에서 일하는 네 사람, 사실 이들의 국수 장사는 속임수고 실제 직업은 악귀 들은 처리하는 카운터이다. 카운터 특채이자 가장 센 캐릭터인 소문을 중심으로 무시무시한 괴력의 주먹 가모탁, 시크한 인간 레이더 도하나와 카리스마 치유능력자 추매옥이 뭉쳤다. 방패도, 슈트도, 레이저도 없는 친숙하고 인간적인 생활 밀착형 슈퍼히어로들에게 주어진 것이라고는 약간 업그레이드된 운동복뿐이다.

 

네 사람은 사실 각자의 사연으로 죽음의 문턱을 밝았던 기구한 자들이다. 이들이 다시 살아 숨 쉴 수 있는 이유는 하나. "지상의 악귀를 잡아 하늘로 올리는 '카운터'가 되시겠습니까?"라는 거부할 수 없는 융의 제안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곱슬머리와 손바닥의 점 빼고는 닮은 곳 하나 없는 이들은 가족이 되어 악귀 하나라도 더 잡겠다는 사명감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겠다는 간절함으로 더욱 경이로운 능력과 강한 팀플레이를 보여준다. 여기에 새로운 신입 적봉까지 합류하여 카운터 완전체를 이뤄낸다.

 

그런 카운터들 앞에 나타난 악귀들은 이제껏 본 적 없던, 카운터의 능력을 흡수해 매우 강력한 악귀들이다. 선과 악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어느새 카운터들의 삶 깊숙이 파고든 악귀들에 맞서는 통쾌하고 눈물 나는 악귀 사냥이 시작된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등장인물

 소문(조병규) - '땅'을 부르는 능력을 갖춘, 매 순간 그 한계를 뛰어넘는 그야말로 경이로운 카운터다. 부쩍 길어진 머리를 흩날리며 악귀를 쫓는 스무 살의 소문은 한쪽 다리를 절며 괴롭힘을 당하던 고등학생 시절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다. 땅을 자유자재로 컨트롤하는 건 물론, 어느새 더욱 강력해진 염력을 지닌 소문은 다른 카운터들의 염력 훈련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 여전히 달라진 지 않은 게 있다면, 불의를 눈감는 법이 없다는 것이다. 친구들을 괴롭히는 일진을 두고 보지 못했던 고등학생 때처럼, 스무 살의 소문 역시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인간들을 지나치지 못한다. 소문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낸다면, 적어도 자신을 만난 사람들의 삶은 조금은 나아지리라 믿는다. 그렇게 점점 더 지켜야 할 사람들이 많아진 소문에게 점점 더 강력한 악귀들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반드시 모두를 지키겠다 결심해도 한편으로는 자신보다 강한 악귀가 등장할까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그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동료들 덕분에, 어떻게든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낼 수 있으리라 믿게 된다.

 

그런데 선과악의 경계가 무너져 내렸다. 지키고 싶은 소중한 사람과 맞서 싸워야 할 악귀의 경계가 무너졌다. 지금 소문 앞을 가로막는 건 한때는 그의 은인이자 영웅이었던 마주석이다. 사기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마주석은 분노로 인해 완전히 변해버린다.

 

 가모탁(유준상) - 악귀 지청신 소환 이후, 형사로 복귀하며 카운터 가모탁의 이중생활을 한다. 악한 사람에게만 들어오는 악귀의 특성상, 모탁이 형사로 복귀하는 것이 카운터 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융의 판단으로 형사로 복귀하게 된다. 인간의 소행이 아닌 듯한 사건 뒤엔 대부분 악귀들이 있었기 때문에 모탁의 형사 실적도 쏠쏠히 쌓여간다. 문제는 카운터로서 모탁의 능력이 생각보다 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소문이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아시아에서 제일가는 카운터였던 모탁은 이젠 부족한 실력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단계일 법도 한데, 그의 빛나는 자기애는 굽히는 법이 없다. 범죄자를 대하는 경찰에게 사적 감정을배제하는 건 기본 원칙이다. 카운터에게도 악귀는 악귀일 뿐, 사적인 감정에 엮여서는 안 되는 게 당연하다. 그러나 카운터로서도 경찰로서도 악귀를 바라보는 모탁의 시선에 자비란 없다.

 

 도하나(김세정) - 웃을 땐 피식 웃고, 슬플 땐 숨어서 울고, 감정을 들키면 발끈한다. 표정과 말투만으로도 '접근 금지'라는 글자가 보이는 시크한 매력의 소유자다. 악귀를 캐치하고 상대의 기억을 읽는 능력자로, 인간답지 않은 놈의 기억을 읽히면 긴말 대신 주먹으로 응징한다. 특유의 악바리 근성으로 염력과 스피드 훈련에서도 가장 빠른 발전을 보인다. 소문의 부담과 책임을 덜어주고자 하는 마음이 그 피나는 노력의 이유다. 그러니까 다시 말해 그녀는 사실 따듯한 사람이다. 단지 누군가와 감정을 주고받는데 서툴 뿐이다. 

 

 추매옥(염혜란) - 매옥에게 카운터로서의 지난 10년은 만만치 않았다. 그중 가장 힘든 건 함께 뛰던 친구들을 먼저 보내는 일이다. 동료들의 죽음에 비통한 매옥의 몸도 확실히 예전 같지 않다. 하지만 싸움은 힘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 관록과 기세로 누구보다도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는 매옥은 여전히 카운터에게 단 하나뿐인 치유 능력자다. 매옥이 치유하는 건 몸의 상처뿐만이 아니다. 마음에 난 상처까지도 따뜻하게 품어내는 그녀는 카운터들의 정신적 지주다. 동료의 죽음과 강력한 악귀의 등장으로 싱숭생숭하던 그녀 앞에 뜻밖의 인연, 재열이 나타난다. 그는 서툴기만 했던 초보 카운터 매옥이 첫 임무를 수행하던 그날, 악귀의 공격으로 위험에 처한 매옥을 구하려 몸을 던졌던 선한 아이다.

 

 최장물(안석환) - 특기는 부자이다. 대한민국 50대 갑부이자 카운터들의 물주이다.

 

 나적봉(유인수) - 신입 카운터이다. 능력은 악귀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능력으로 숨어있는 악귀를 잡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마주석(진선규) - 열혈 소방관이자 소문이의 은인이다. 수많은 사람의 운명을 구한 선한 사람이었지만 아내의 죽음으로 분노에 차 악귀로 변하는 인물이다.

 

 황필광(강기영) - 최악의 힘으로 최상위 포식자를 꿈꾸는 메인 빌런이다. 카운터의 능력까지 흡수하여 강려한 힘을 지녔다.

 

 갤리 버허드(김히어라) - 외국인 여자 악귀, 도하나와 비슷한 능력을 지니고 있고 성질이 더럽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후기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는 전작에서 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다. 카운터들의 능력도 점점 높아지고 악귀들도 더욱 세져서 고전하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는 것 같다. 중간중간 코믹 요소도 많이 들어 있어서 너무 무겁지만은 않고 좋았다. 

  • 도하나 세정이 액션도 코믹도 멜로도 연기 장난 아닌듯해요 경소보고 팬 됐어요
  • 배우들의 연기력이 너무 아깝고 소문이 성격도 너무 바뀐 부분이 아쉽다.
  • 시즌 1은 진짜 재미있었는데 작가 교체 된 이후로 시즌2는 시즌1만큼의 기대에 못 미친 것 같네요
  • 경이로운 소문 1은 시청률이 높았는데 이번에는 시청률이 그전만큼 안 나오네요
반응형